여름이라 머리를 쫌 짧게 짤랐습니다.
훨씬 낳아 보이는 군요..전 정수리랑 윗머리가 좀 떨어집니다
엠자형 탈모면 머리 짧게 자르는건 좀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짧게 자르면
엠자가 더 심하게 보이니까요
그런데 저처럼 탈모부위가 같으신 분은 머리 짧게 짜르는거 권장해 보구 싶습니다
관리하기도 편하구요..신경도 확실히 덜 쓰이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 머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었습니다..
사실 올해 학교 복학하고 다니면서 좀 고민좀 많이 했었습니다.
머리를 기르고 다녔는데 영 보기 싫었죠.그런데 쉽게 머리를 짜르지 못하겠더군요
머리 짜르면 더 비어 보일까봐 그랬는데 방학도 하고 당분간 학교갈 일도 없구
해서 한번 잘라봤는데 머리 길렀을 때 보다 상태가 더 좋아 보이더군요.
앞으로 좀 짧은 머리 스타일로 다녀야 겠다는 생각도 좀 해봅니다.
머리 길르고 학교 다녔을때는 정수리 부분에는 증모제 쓰지 않고는 못다녔었습니다
바람불면 거의 개죽음 이였죠..지금은 증모제도 쓸일이 없구요..
하여튼 머리 짧게 자르니까..관리하기는 무지하게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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