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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23년 전

  • 979
0

보통 가져가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지품 검사시 약물이 발견되면
적당하게 둘러댈 말은 꼭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우물쭈물 하다가 그냥 뺏기고 마는 경우도 많은 겁니다.

별로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핑계거리를 만들어 가는 거지요..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을테니
어지간 하면 그냥 넘어가 줄겁니다.
하지만, 적당한 연기력은 바탕이 꼭 되어야 합니다.

훈련소에서는 눈치껏 복용하시고,
자대 배치 받으신 다음에도 비슷한 방법을 눈치껏 쓰시면 될 겁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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