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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5살 m자...저보다 심한 사람 있으신가요.?

  • 7년 전

  • 6,263
10
초중학교때는 머리를 밀고다녔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이마가 넓어졌습니다.
어머니에게 이야기할때는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웃기지마라고 웃어넘기다
군대갔다오니 탈모 인거같다 병원가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m자 사태가 심각해지니
병원을 갔고 23살때 프로페시아 두달정도 먹다가
공무원준비를 해서 우울증이런게 더 심해지니 그냥 안먹었고 공무원시험 관둔 시점에서 먹었어야 했는데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비용도 비싼거 같아 안먹으니
이 지경에 왔습니다.
오늘부터 병원가고 잘관리해볼 생각입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초기에 잘 잡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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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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