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리가 저는 정수리가 한 2, 3년 전부터 너무 휑해져서 27이 된 요즘 어떻게든 해결해야겟다싶어 일단 머리감을때 화장실 수쳇구멍 막은뒤 빠진 머리 세어보는데 10개 이내 자고난후 베개 위에 떨어진적은없고 생활하면서 머리 말리면서 4-5개 떨어지는게 고작인데 이것도 탈모인가요?
2. 이게 그냥 지루성 두피염때문일수있을까요?
3. 프로페시아를 포함한 탈모약은 유전적 요인에 작용하는 기작이라고 알고있는데 스트레스나 지루성 두피염같이 오로지 외부요인으로 생긴 사람이라면 약이 소용도 없고 먹다 안 먹으면 더 빠져버릴까요
4. 고향 한의원 신장 때문에 들렸는데 그냥 탈모얘기도 잠깐드렸더니 머리에 침뇌주시더니 (한 일주일간) 그담 안다녔는데 며칠 뒤보니까 머리가 눈에띄게 매꿔졌드라고요!! 그래서 전 당연히 유전이면 이런 침이 약빨을 받을리없다고생각해서 그냥 단순 스트레스성이라고생각햇거든요ㅠ
아 참 앞부분도 좀 이마가 더 드러나보이는 느낌이네요ㅠ
피부과가도 머리 빠진거보고 그냥 별 진단없이 약만 던져줄까봐 걱정이네요.
지나가다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있겠다하시는 분들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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