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미녹시딜 5% 바르는데, 가끔식 심장이 존재한다는게 느껴지네요..

  • 7년 전

  • 1,577
7
미녹시딜 첫날 저녁 자기 전에 바르고 자는데, 새벽에 왠일인지 잠이 깨더라구요..
몇시지..? 하면서 폰을 보는데 시야는 뿌옇고 눈알이 부어있길래,
이 불편감 때문에 잠이 깬거구나.. 생각하고 일단 다시 자면 아침엔 괜찮아지겠지.. 하고 잤습니다.

다음날 눈에 붓기는 천천히 빠지고 점점 괜찮아 지더군요?
그 날 저녁이 되니 이번에는 심장이 쿵! 하는게 느껴져서 이 증상은 또 뭐지.. 싶더라구요.


... 어쩌다보니 첫날 증상까지 말하게되었는데.. 각설하고..


그래도 꾸준히 발라보자 하는 심정으로 양을 쪼금 줄여서 계속 바르다보니 적응이 되었나봅니다.
이 후로 얼굴이나 눈에 붓기는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부작용이 아직 남아있는데, 이게.. 뭐라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간간히 심장이 약간 애리다(?) ....

심장이 평상시보다 민감하게 느껴지는(?)...

심장이 존재한다는게 느껴진다(?)...

미녹시딜 첫날 저녁에 느꼇던 심장이 한번 쿵! 했었던 기억.. 그 것의 정신적 여파 때문인지
진짜 심장에 무리가 계속 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의사한테 가면 미녹시딜 중단하라고 할건 뻔한거같고..
그런데 미녹시딜을 포기하지는 못하겠고.. ㅠㅠㅠ 답답하네요..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이나 증상을 가지셨던분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그냥 꿋꿋하게 양 줄여서 지속적으로 바르신분들 중에 이제는 그냥 완벽히 적응되어서 아무런 부작용도 없다 하신분 계신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