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좀 아는척좀 하지마라 제발..

  • 23년 전

  • 1,783
0
저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학생이구요..

방학이라..

머리숯은 졸리 없습니다.

그래도 모자는 안씁니다..머리가 아파서..

가끔씩 손님중에 동창들이 와서 알아보고는 합니다.

이거 정말 괴롭습니다.

어...너 누구누구 아니야?

속으로 ' 아쒸벌..멀 그리 아는척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성의없게 그런갑다 하면서 말대꾸 해줍니다.

그러면 그쪽에서도 방가워서 말 걸었는데 시큰둥하게 나오니...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이게 뭡니까..

원래 동창들 만나면 옛날 기억도 나면서 즐겁고 추억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악몽입니다.

아무도 모른채 살고 싶습니다. 그냥 혼자 꿋꿋이 일하면서..

아무리 친했던 친구였다하더라도 그냥 거리에서 보면 지나칩니다.

이심정 아실까요 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