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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갈등

  • 7년 전

  • 804
7
저는 모발이식을하려고하는 20대인데요,
저희부모님께서는 좀 안했으면하는 분위기라 입밖으로나오질않네요 집형편이 넉넉하지않아 비용이 제일문저라..
저는 진짜 바람이조금만불어도 거울있는화장실을가서 몇분을 머리를만지고 다시나옵니다ㅋㅋ 하진짜 이제 가을,겨울이오고 바람이 더쎄질텐데 진짜 막막하네요. 이식을 하면 채워져서 좀 덜할텐데..
또,부모님은 제 머리가 아무이상없다고 일반인같다고하시거든요? 그거는 집안에서볼때 바람도안불고 최대한 넘겨서 빈곳없이 메꾼모습을 보시고 한 말씀인데 진짜 너무 제맘을 몰라주시는거같아 좀 씁슬하고..
제또래사람들은 저랑 얘기할때 제눈을안보고 제앞머리 빈부분을 보며 얘기합니다. 이만큼 앞이털렸다는뜻이고, 저도 이시선들이 짜증납니다.
여튼 모발이식을꼭해서 자신감도되찾고 행복하게지내고싶어요..글에 두서가없었는데
모발이식 하겠다라고 확실히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그냥 버틸까요.. 버티면진짜 못살겠습니다. 근데 집안형편은 어려워 말을꺼내기도 어렵습니다. 이게갈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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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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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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