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후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느낀게 군대 전역 후 2년 정도 나이로 25전후 입니다. 아버지쪽이 탈모를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빨리 진행이 된 거 같아요.
병원에 가보니 탈모약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주셔서 먹기 시작한것이 현재 5년6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마이페시아를 마지막까지 먹다가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서 3개월째 중단한 상태입니다
부작용으로는 여유증? 가슴이 많이는 아니지만 신경쓰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고환통과 정액 묽음 사정시 이상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발기부전이 심합니다.
관계시 발기가 되지않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강직도가 적은 정도 였는데 최근에는 아에 발기가 되지 않아서 급히 중단한 상태입니다. 뭐라 해야할까... 전립선?쪽이 마른느낌에 성기 감각이 없습니다 조금 피가 흐르다가 급속히 마르는 느낌입니다. 중단한 현재는 정상적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돌아오기 까지 몇주 걸렸습니다. 욕구는 있는데 말을 듣지 않으니 너무 참담하고 답답합니다. 몇달 지나니까 머리가 좀 빠지는거 같고 힘이 없어 집니다 약 먹을때는 풍성하진 않지만 괜찮았는데ㅠㅠ 회원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하나를 포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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