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가 탈모의 원인 이다 라고는 할 수 없지만 탈모 가속화에 영향을 끼친다고는 다들 생각 하실거 같은데요.
전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이놈은 딸을 살면서 한번도 안쳐본 앤데. 사촌형들이 나이가 좀 있다해도 동일 나이에서 비교했을때 머리숱이 제일 많을 겁니다.
또한 체모가 적고 얇으며 수염조차 일주일에 한두번 솜털난거 면도 정도죠.
사촌형 한분은 대머립니다 이분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누나 두명이 일찍 독립하고 큰아버지 어머니 두분은 식당일 논일 하느라 집에 없는시간이 길었거든요.
전 자위를 9살에 접했고( 당시엔 자위라고 인식을 못하고 이상한 느낌만 앎) 기억상 한번씩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학교 부터 수염이 굵게 자랐고 여드름도 심했구요
체모도 다리 팔 부분은 상당합니다
전 금딸은 하지 않았습니다 20일 정도에 실패했는데요
동생을 보면서 정말 꼭 해야겟다고 항상 머리에 박히네요
동생도 탈모가 한번도 없던건 아니었습니다
23살되서 방학중에 생활패턴 망가지고 낮밤 바뀌고 매일 술마시고 돌아다닐때 정수리가 약간 빈시절이 있었고
탈모인들이 라면 초기증상이라고 단박에 알아차릴법 했죠
그것도 개강하고 평소 생활패턴 찾으면서 다 나았습니다.
전 동생이랑 가족력으로 봐서 자위는 탈모에 영향을 끼치지만
금딸은 탈모를 막는다엔 영향을 끼친다고 는 못하겠네요
이상 주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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