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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세상아..............

  • 23년 전

  •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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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군 제대후 탈모라는 엄청난 시련이 다가왔다.
약 2년을 그냥 집에서 낮에는 잠 밤에는 피시방 거의 폐인이다 시피 지냈다.
정말 모든게 자신이 없엇다.....
이렇게 살바에야 죽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루에 수백번도 했다.
하지만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현실을 직시하고 나보다 못한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 ..............
그래서 돈보단 배울수 있는것 경력을 쌓을수 있는곳에 취업했음 (영업)
영업도 해볼만 하더군요...첨에 사람을 상대한다는게 힘들든데 지금은 별로 힘들지 않아요
한 7년을 하다가 과장하고 트래블이 생겨서 그만두고 다른곳에 또 바로 취업했어요
영업관리 인데 그쪽에서 면접보고 바로 채용하더군요... 며칠잇다 BMW휴먼모터스라고 면접보라고 해서 면접보니 며칠잇다 전화와서 출근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일을 다니고 있는지라 제가 거절을 했죠..^^
님들도 자신감을 가지세요 ...능력을 쌓으라고 말하고 싶군요..
전 낮에 일하고 저녁에 헬스다니고, ( 머리카락이라없어니까 몸이라도 좋아야지 남이 헛소리하면 손을 봐주죠....헤헤) 지금은 헬스잠시 멈추고 컴퓨터 학원다녀요.... 이것도 회사에서 보내주더군요...전 배울수잇는건 다 배울거에요...
참 오늘은 소개팅도 햇어요...결과는 나중에...문자메세지 와서리 밥사달고 하네요 ,,아무때나...
우리 동지들 머리카락 빠지는거 힘들죠...걱정한다고 빠지는 머리카락이 안빠지나요?아니죠 그럼
능력을 키워요... 그리고 세상은 내멋에 산다고 생각하시고 취미할동을 가져요..꼭꼭 (참고로 헬스를 권장하고 싶군요.... 몸이 커가는거 보면 정말 잼잇어요) 전 세상을 제멋에 삽니다..옆에서 누가 머라고 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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