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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드디어 40세 이제 약을 먹을떄가 왔나봐요 (모발이식수술자)

  • 7년 전

  •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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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어 짧고 설명이 쉽게 적겠습니다.

1. 36살 넓은 이마와 엠자로 고민후 모발이식 (절개/3500모)

2. 심한 엠짜도 아니였는데 완벽한 커버가 없고 머리를 넘기고 다닐수 없음.(수술만족도 70%)

3. 2차 수술 결심

4. 머리가 간지럽고 두피가 아파오면서 머리가 빠지기 시작..ㅠ.ㅠ

5. 이제 정말 약을 먹어야할떄 인가봅니다.


약먹고 2차 수술 계획 입니다.
우선 약의 대해 조언좀 많이 구해봅니다.

약은 왠만하면 안먹을려 했지만 더 늦기 전에 먹어야 될거같습니다
평생 먹을 각오로 먹어야 해서 ..ㅠ.ㅠ

약의 대한 조언 과 오늘부터 병원 검색하여 올해안에 2차 수술가려합니다..

모든 탈모인들 화이팅요


무슨약을 먹어야할지도 모를만큼 약의 대한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두피 고통으로인해
빨리 먹어야될듯 싶어요
약의 대한 조언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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