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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약의 소중함을 안 3개월

  • 7년 전

  • 1,395
9
난 젊으니까 아직이지하면서 살다가 거울을 보고 어? 어어? 하고 곧장 병원으로 달려가 프로페시아 2개월을 받은 후...부담스러운 가격과 안일한 마음으로 효과가 보임에도 약을 더이상 받아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안 - 일한 마인드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복용할때와 달리 어느새 밀려있는 이마 위 저지선...정말 약이 왜 약인지 알게됬네요

나름 탈모샴푸써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가차없이 빠져버려서 정말 놀랬습니다.

제네릭이 있단 사실도 알았으니 정말 늦어버려 가망이 없어버리기 전에 다시 약처방받기로 했네요

물론 다들 철저하게 관리하시겠지만 혹시 방심하신분들은 저처럼 안일하게 살지마세요ㅠㅠ굉장히 뼈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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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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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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