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2살이고 난 그렇게 생각해.
본인이 살아오면서 자신의 모습을 봐왔을꺼고 잘 알거아니야
나는 내 스스로가 탈모라고 느껴서 (실제로 엄청빠지고 많이 줄어든 걸 느꼈어 하지만 딱 봤을때 아직 탈모인건모르는 정도야)
앞서 말한것처럼 엄청빠지고 줄었지만 내 스스로의 판단으로 피부과가서 탈모약사먹게 진단서좀 달라했어
의사는 그냥 원래 먹던사람인가하고 그냥 주더라구 나도 별다른 판단을 해달라고한건아니였고
군대 거의 전역쯤에 프로페시아 3개월먹고 3개월 약 쉬다가 다시 아보로 시작해서 2개월째 먹고있는데
여기서 질문이 두가지 있어.
1.일단 어찌됬건 내 임의로 탈모라고 판단하고 먹기 시작한거잖아 만약 유전적탈모가 아니였다고 가정했을때
유전 탈모가 아닌 사람이 프페나 아보를 먹었을 때 발기부전말고 다른 부작용이 있어?(머리가 오히려 더빠진다거나)
2.프페를 먹을때 효과를 잘 본거같은데 약을 쉬니까 다시 빠지더라구 그래서 다시 약을 먹자해서 아보로 바꿨는데 아직 2개월차지만 효과는 아직없고 더빠지는것 같더라구? 사람들이 아보 쉐딩현상 있다는데 쉐딩현상으로 빠진건 다시 난다고해서 일단은 마음잡고있는데 걱정이 많이되네... 전체적으로 빠지니까 특히 머리감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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