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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슬한 저녁...

  • 23년 전

  • 1,275
0
앞에 몇몇 분들께서 적어놓은 글을 보니 그래도 씁슬한 마음이 조금은 낳아 졌습니다...

전 원래 글 솜씨도 없어서 글을 잘 안올리는 편이고...

그냥 여기에 글을 읽어보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아~ 나랑 똑같네...

아~ 내가 좀더 낳겠군... --; 으~ 대머리도 아닌것이...

암튼 별에 별 생각을 다하면서 읽습니다...


저두 잘 해보겠다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정말 머리털 하나 없어도 잘 살아갈 만큼 열씨미 해서 거울보며 한숨나올세 조차 업이

살아 가렴니다~

아마 그길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전 아직 사회에 나가 보지 않았기에... 대머리에대한 사회에 대한 질타가 어떤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희망이란것도 있겠지요~

으~ 역시 전 글솜씨가 없나 봅니다... T.T;


그래도 여기에 이렇게 몇자 안되는 글이라도 적으면 그나마 막혔던 마음이 내려갑니다~

다들 이해해 주시길 바랄뿐이지요~


마지막으로 바램에 대한 몇자를 적어 볼랍니다~

사회에 나가 머리때문에 실패했다는 소리는 안들었으면 합니다.
그냥 실력이 없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에 앞서 머리때문에 깨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차라리 성격차이라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창회 모임때 머리때문에 소외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냥 원래 안친했다고 햇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시로 전락해 버렸네요... --;

여기에 있는 많은 분들이 희망의 글을 올리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다들 힘내시길~ 저도 힘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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