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시딜 복용한지 24일차.. 곧 처방받았던 한달치 다되갑니다..
약빨이 잘받는다는건진 모르겠지만
온갖나온 부작용들.. 정신적으로만 그런가? 하고느낄뿐 어떻게보면 부작용없이 멀쩡하네요..
제가갔던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 한달치 5만5천원 피나시딜 4만5천원이라서 피나시딜로했는데..
알아보니 프로스카라는 약이있더라구요..
안그래도 복용15일차때 한번 찾아갔다가 프로스카라는 약얘기했더니 다행히 처방받을수있더라구요..
근데 추천안해주신 이유가 쪼개먹기 번거롭다고하셔서..
그래도어쩔수없이 대학생이니 돈이없어 프로스카로 복용받으려는데 2만원인가 2만5천원인가 라고하셨던거같아요..
근데 일반 프로페시아계열 약들이 1mg이라고하면 프로스카는 6인가 5라던데
어떻게 쪼개먹어야할까요..? 그리고 알약절단기같은건.. 어느분이 다이소에서파는거쓰라던데 괜찮나요? 막 가루날리고 비위생적일거같기도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약관리..하루에 한알개념인데 그 나머지 쪼갠 알들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그게 중점이네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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