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머리 앞쪽을 보면 가름마가 훤희 보입니다.
긴머리를 다 잡아도 한손안에 잡힙니다.
점점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남편을 통해서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중앙 대머리 입니다.
아직 40대 초반인데 남편은 유전적으로 집안남자들의 머리가 없습니다.
제 경우엔 고딩때 심한 머리지루염을 앓았습니다.
머리 전체에 헌디와 비듬을 가지고 사춘기 고딩을 보냈습니다.
그 때 치료방법의 기역은 없었고 식초로 머리를 자주 감았고맥주로 머리를 갔았었고 자연 그대로 인데 머리결이 노랗게 탈색이 되여서 노랑염색을 한 것처럼 보였답니다.
아이 3명을 낳으면서 머리도 많이 빠졌고 탈모 원인이 여러가지이지만 제겐 두가지 요인인 것 같군요.
고딩때 머리지루염과 아이의 출산 .아..또 한가지 머리를 길은지 1년이 되었군요.
머리가 길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더군요.그리고 항상 몸이 피곤하였답니다.
탈모에 좋은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울 막내 지금 5살 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할 때 막내가 엄마를 챙피하게 여기면 안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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