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복용 27일차 : 머리감은 후>
<탈모약 복용 28일차 : 머리감은 후 >
<쉐딩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간의 쉐딩으로 털려 있다. 레드라인 안쪽은 머리가 난것인가? 혼잣말을 해본다. >
<쉐딩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간의 쉐딩으로 털려 있다. 레드라인 안쪽은 머리가 난것인가? 혼잣말을 해본다. >
필승 ! 탈모병장 2B입니다. 명절 연휴가 막바지에 잡어 들었습니다. 명절연후에도 일하시느라 바쁜 행님들도 있으실거고 오늘까지 부어라 마셔라 하시고 내일부터 출근 하는 행님들도 잇을거라 생각 합니다. 암튼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 Ep.02 : reduce - 부제: 차도가 보이다.
쉐딩이란 주제로 쉐딩 관찰 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Ep.01은 제 게시물 검색 하면 나옵니다. 아직 Ep.01을 못 보신 행님들이 대다수 일거로 사료되어, 저의 간략한 프로필을 한번 다 남겨 드립니다.
- 프로필 -
1. 33세 남
2. 탈모 초기 (올라간 M자 라인 + 정수리 숱이 조금 적음)
3. 진단 일자 : 19.08.29
4. 처방 및 시행 : 경구약만 복용
5. 복용 일자 : 19.08.30 부터 복용 (복용 27일차)
-> 관찰 경과
- 머리감은 후 탈락 하는 대갈통털의 양이 눈에 보기에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 사실은, Ep.01의 작성을 어제 했기 때문에, 몇일의 경과를 지켜보고 Ep.02를 작성할 예정이 었으나, 눈에 띄게 현저히 줄어든 머리카락수를 보고 작성을 결정 하였다.
- 사실 탈락양 감소에 기분이 업돼, 서풀리 작성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다. 몇일 더 지켜 봐야 겠지만, 머리카락이 빠진양이 감소한 것은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본다.
- 과연, 쉐딩현상으로 휴지기에 들어간 모발이 다 빠진건가, 또 빠질것인가, Ep.03에서 뵙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쉐딩일지는 이것으로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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