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란에 제아디로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ㅠㅠ
지금 피페먹은지 2주됐는데...가슴이 나오네요...마지막 희망이었는데...프페마저 저를버리네요...
지금 계속먹어야됄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구요...
언젠가 좋은분 만나실꺼에요...
그럼 다들 득모하시는 그날까지...!!!
프페계시판 계시물번호 21779번이네요...
>(이글은 대한민국 모든여성분들께 해당되는글이 아니며, 제경험담입니다..)
>전 24살남입니다..물론탈모이구요...m자 중기
>이때까지 전 여자를 사귀어본적도 없습니다.성경험도 없고..ㅜㅜ
>대학와서 미팅같은것도 몇십뻔해보았지만
>다 도망가고 키도 작아서 맘에 안든다 벌써부터 까져서 ...이러쿵저러쿵...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열받습니다.
>누군 키가 작아서 작냐고?까지고 싶어서 까지냐고?
>자랑같이 들리실진 모르지만, 아버지께선 중소기업 사장이십니다..(물론 대머리십니다)
>아버지 덕택에 방위산업체로 나왔었구요..(감사합니다 아버지..)
>조만간 제가 대학졸업하면 저를 대표이사로 올려주시겠답니다.
>제가 늦은 막둥이라 아버지께서 상당히 아끼십니다.
>이런 아버지의 성의를 봐서라도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중입니다.
>나를 버린여자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나를 버린xx뇬들 후회할꺼다. 키크고 머리숱 많고 파마하고 댕긴는 놈들 평생 따라다녀봐라..
>ㅋㅋㅋ
>ㅜㅜ..좋은여자 만나야 할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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