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표이사고 뭐고 그런거 필요없으니
머리숱만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원이 없겠다..
대표이사면 뭐하나 대머린데...
젊은 나이에 대머리는 인생의 황금기를 날려버리는 것과 같네요..
ㅠ.ㅠ
>(이글은 대한민국 모든여성분들께 해당되는글이 아니며, 제경험담입니다..)
>전 24살남입니다..물론탈모이구요...m자 중기
>이때까지 전 여자를 사귀어본적도 없습니다.성경험도 없고..ㅜㅜ
>대학와서 미팅같은것도 몇십뻔해보았지만
>다 도망가고 키도 작아서 맘에 안든다 벌써부터 까져서 ...이러쿵저러쿵...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열받습니다.
>누군 키가 작아서 작냐고?까지고 싶어서 까지냐고?
>자랑같이 들리실진 모르지만, 아버지께선 중소기업 사장이십니다..(물론 대머리십니다)
>아버지 덕택에 방위산업체로 나왔었구요..(감사합니다 아버지..)
>조만간 제가 대학졸업하면 저를 대표이사로 올려주시겠답니다.
>제가 늦은 막둥이라 아버지께서 상당히 아끼십니다.
>이런 아버지의 성의를 봐서라도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중입니다.
>나를 버린여자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나를 버린xx뇬들 후회할꺼다. 키크고 머리숱 많고 파마하고 댕긴는 놈들 평생 따라다녀봐라..
>ㅋㅋㅋ
>ㅜㅜ..좋은여자 만나야 할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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