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엔 프페복용후 5일부터 바로 효과나타났거든요. 그리고 한 십일간은 정말 머리가 많이 세졌어요.. 지금도 생각하는데 그땐 머리에 젤을 바르고 어떻게 해도 스타일이 나오는 겁니다. 정말 행복했었지요. 그게 올해 2월 중순부터 2월말까지인데요. 그런데 그때 프페와 함께 미녹도 사용했는데 미녹쉐딩인지 프페쉐딩인지 원인은 모르겠지만 딱 복용 17일정도 되는 날부터 머리가 완전 말이아니었어요.. 일단 머리 100개 이상빠지는 것은 기본이고.. 제 생각엔 그 때 한 오일간 빠진 머리가 1000개는 넘을정도.. 암튼 머리를 그냥 건드리기만 해도 빠지는 갯수가 기본으로 10개는 넘었으니까요. 그러다가 파마도 2번정도 했거든요... 지금은 솔직히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 않는데 힘이 전혀없어요..
쉐딩이후에 그 머리 힘 비슷하게... 그냥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머리에 힘이 들어갈때까지요.. 참고로 전 지금 미녹은 끊었습니다.
전 정말 머리 아주 많이 나는 것 바라지도 않고요.. 그냥 젤 발랐을 때 스타일이나 좀 나오게 머리에 힘이라도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읽고 머리에 힘 들어가는 법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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