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평생을 따라다니는 탈모

  • 7년 전

  • 904
1
안녕하세요. 34살직장인입니다. 부모님 양쪽이 다 탈모라 10대일때부터 정수리가 휑하다니는 이야기와 머리가 가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어서 필사적으로 술 담배안하고 식이요법 및 스트레스안받는 방향으로 어느정도 버텼습니다. 30대 들어서고나서 일땜에 회식이 잦고 수면도 충분히 못하면서 m자랑 정수리가 급격하게 빠졌고 작년에는 너무심하다고 생각되서 핀페시아를 1년 복용햇는데 겨우유지만되고있네요. 얼마전 미녹시딜도 사용하게됐는데 아직기다려봐야될듯하네요 정수리가 많이 휑해서 모발이식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도 정수리 m만있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숱이적어요. 속알머리라고 해야되나 그게많이없는것같습니다.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탈모와의 전쟁이네요.평생을 따라다니는것같습니다. 탈모인들 화이팅이에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