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사실은 탈모유전인자가 없으면
아무리 자위 많이해도 탈모 진행 안 됩니다
하지만 탈모 유전이 있어
DHT가 생성되는 사람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탈모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자위가 탈모진행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혹은 없다는
대다모의 논쟁거리죠
그런데요. 자위가 탈모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밝혀진 논문도 없고
상관관계가 없다고 밝혀진 논문도 없는데
따라서 어느 쪽도 확실히 맞다고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심증을 가질만한 연결고리만 있을 뿐이라면
기왕이면 과다한 자위를 지양하는게
당연히 안전한 선택 아닐까요?
게임이론을 아실겁니다. 자위가 탈모와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 과학적 진실을 전혀 알 수 없는 탈모인 입장에서
만약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잠깐의 쾌락 대신에
빨리 대머리 될수도 있는 위험을 피하는 선택을 할텐데 말이죠
경구약은 DHT차단율이 100%가 아니라는건 다 아실테니까요
완전히 금딸하는건 힘드니
매일 자위하거나 과다한 횟수로 자위를 하지 않고
최소한 자위의 텀을 길게 잡는게
안전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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