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적으로 탈모는 유전에 의해 좌우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이라할 지라도 탈모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간단 히 적고자합니다 물론 제 소견이 많이 있어서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과감히 패스 해주시기 바래요~
1. 두피마시지
유전적으로 탈모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노화가 될수록 이마를 비롯하여 정수리 부분이 살색으로 변하면서 서서히 모발이 빠지기 시작 합니다. 이는 두피가 머리 뒤쪽이나 옆쪽에 비해서 살성이매우 적어서 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당장 만져 보시면 옆부분 뒷부분은 여유롭게 살이 움직이는데 정수리 이마 부분은 살이 잘 안접히 실거에요. 이에대한 제생각은 m자 부분이나 정수리부분은 두피의 당김이 너무 강해 혈액순환이 안되어 영양이 공급이안되기 때문에 탈모가 다른 부분에비해 가속화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에 한번 같힌 열이 제때 빠져나가 지 못가기때문에 탈모를 가중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구요. 따라서 평소에 m자나 정수리 부분에 마시지를 꾸준히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게 하면 탈모를 조금이나마 늦출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2.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는 정확하게 의학적으로 설명 할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만 제소견으로서 일시적으로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머리에 열이 차오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반복되어 탈모가 가중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먹고 사는 문제에 민감한 성인들은 학창시절때 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친구들과 운동 게임 대화 )스트레스를 풀기 보다는 혼자 속알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술 담배로 많이들 푸시는데 이는 탈모를 더욱 가중화 시키죠. 가정이 있으신 분들은 가족과의 대화, 혹 가정이 없으신분들은 동호회참석등의 인간관계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관리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탈모에 관한 저의 생각을 몇가지 적어 봤습니다 유전적인 탈모는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관리를 통해 늦출 수 있다가 제 의견이었구요 더불어 드는 생각은 외모지상주의 사회로 바뀌면서 탈모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어 많은 사람들이 탈모인은 왜저래 라는 인식이 강한데 탈모를 가진분들이 이런 시선을 받고 살게되면 이것도 스트레스로 남아 더욱 모발관리에 치명적이게 되겠죠.. 설사 탈모를 가졌다 한들 못살게 뭐가 있겠어? 라고 외치시면서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시면서 한번 살아 보신다면 한번 사는 인생 좀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지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글을 써 봤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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