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다모는 내가 제대하고 탈모로
고생할때 몇번 들어오고..
그냥 살자하면서,,,음 한6년을 그렇게 보냈다.
약 5개월을 모자만쓰고 다녔다.
그때 무시기수로 더빠진거 같다.
넘 귀찬아서 그냥 머리나 밀까해서
25때부터 밀고 다녔다.
솔직히 처음에 머리밀려고 바리깡 살려고하니
*팔렷다. 거기서 조차 바리깡파는 아저씨가
내머리 보는거 같아서..
머리를 밀고 아주마니 휜해진 내머리(넘 초라햇찌)
를 드뎌 세상에 공개하는날...
아~ 공포엿다. 공포...두근두근
누가 볼까 ,,,혹시 내가 아는 사람볼까..
그렇게 몇개월을 살았다.
약 5년을 그렇게 지내니...이젠 살만하다.
솔직히 아직도 예전에 나를 알던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면 부끄럽지만 솔직히 그사람들도
처음엔 신기해하지만 별루 그리 신경안쓴다.(세상사는데
머리보다 힘들일들이 부지기 수인거 같다)
그리고 내가 가장안타까운거 탈모로 인하여
내 자신이 아주 마니 소심해진거 같다.
나도 모르게....
그것을 견디고 일어나는데 내 인생을 너무 낭비한거..
하지만 좋은 인생에 비료가 될것같다..(요사이 느낌)
결정적으로 내가 삭발아닌 삭발(바리깡 8mm)
로 다닌지 언 5년째인데 별루 살아가는데
불편없다는거다. 무슨 가발같은거 안써도 살만하다.
불이익 없다는뜻. 면접볼려구 가발을 쓴다는말..참 우습다.
난 아직 공무원시험준비하지만 별루 신경안쓴다(어릴땐 신경썻지만)
에구 밤늦게 공부하다 그냥 한글남김....
힘내시구 정말 내가 느낀건 인생에 중요한건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달렸다는거...임..
강해게 살아야함...강하다는것은 자신감을 갖는것임..
그러면 저절로 챙피함 이런것은 없어짐
남들도 별루 나자신이 생각하는것보다
신경안씀...
멋진인생 머리좀 없다고 못살것임..
한번마음먹고 굳건히 살다보면 세상에 무뎌짐
그럼 열심히 사시길,,,,,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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