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에서 지난주 구매한 커클랜드 미녹시딜이 오늘 출발해서.. 다음주 도착예정이네요.
일반 액상형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바르기 쉽고 피부염이 덜생긴다고 해서 미녹시딜폼으로 6개월치 60,600원에 구입했어요.
아래 다른 분과 같이 쉐딩이라는것이....무섭네요
그냥 이거쓰지말고 내일 종로5가 가서 프로페시아 제네릭으로 3개월치 구매해오려고 하네요.
20년전 재수할때 스트레스로 빠지기 시작했는데...
친척중에 아무도 탈모인이 없어서 나아지겠지로만 생각했었네요.
실제로 10년전쯤에 담배를 4달동안 끊은적이 있었는데... 금연 2달정도하니깐 머리가 전혀안빠지길래...
언제든지 맘먹고 금연하면 괜찮아 지겠지로만 생각했었네요.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언제나 추위잘타고 차가운 몸..한여름에도 털양말신고자요.. 근데 두피는 엄청 뜨거워요)
2주동안 금연하다가... 미녹시딜 구매하고... 부작용걱정하다보니... 스트레서 받아서... 어제 한갑구매했네요 ㅋ
먹는 탈모약 부작용중 하나가 우울증... 이라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이미 우울해졌거든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