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로 5알이면 프카 1알 꼴이군요.
검사해봐야 알겠지만, 몇개월 복용으로 부작용이 1mg에 비해 눈에 띠게
크진 않았을거 같네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1mg이나 5mg이나 약효 차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모근은 대부분 죽지 않는다더군요. 다만, 제기능을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
아무튼 두타로 바꾸셨으니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런말 하면..
>
>보는 사람이 남의 일이라도..좀 심했다 생각하여
>욕이라도 할 거 같아서...말 안했는데요..
>
>개인적으로 본인은...최근 왼쪽 앞머리 파임에
>프로페시아를 하루에 5알 이상...먹었습니다...잔 털도 없어요...
>
>머리란게..모근이 죽으면...어떤약도 방법이 없고...모심듯 방향도 맞지 않게 자연스럽지 않은 머리
>심고 싶은 맘 전혀 없고...어떻게나마...앞머리 모근을 살리고 싶어서...
>프샤 5mg 복용 이야기 나오것도 있고 해서...뭐 먹어도..큰 탈 없겠지 하고..
>5알 이상씩 먹었습니다...맘이라도 편안하게...
>
>아무튼 이젠 두타도 받았고 하루에 한 알씩 먹어야죠
>
>
>언제 남들 예기하는 간검사 저도 받아 보려 생각합니다
>
>여러분도 좋은 소식있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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