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4살의 직장인 입니다.
제가 탈모를 알게 된건 작년8월에 군제대후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친구한넘이 머리가 마니 없다고해서 그때부터 탈모란걸 알게 됐지요.
지금 제 상태를 말하자면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많이 없는편입니다.
작년에 바로 약을사서 발랐지만 별 효과없이 끝났구요
성격이 많이 낙천적이라 그냥 신경안쓰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경을 안써도 남들이 신경을 쓰더군요
직장을가도 친구들을 만나도 꼭 말을 꺼냅니다.
그래도 참고참고 걍 잊고 살려했는데 이제 함 치료를 해보려 합니다.
집에 디카도 없고 캠도 없고 해서 사진은 못올리지만 정수리쪽만 훤한 편이구요
머리감을때 자고 일어났을때 머리 많이 빠지는건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때 빠지는건 정상인처럼 빠지는데 다시 나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집안에 아버지가 대머리시라 언젠가는 나도 되겠지 했지만 이건 너무 빠른거 같아 치료를 할려고 하는데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디 여러 고수님들 답변좀 주세요
그럼 모두 득모하시길 빌며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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