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가서 치료를 받는 다고?
한번 잘 해봐서 완치 되길 빈다. 완치 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성과라도 있기를 바란다.
잘 되면 나도 좀 알려 주겅 ^0^
여기 글들을 보면 한의학에서 치료를 해서 잘 됐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던데
나도 이 싸이트를 들어 와서 글을 읽기전에는 한의학에 많이 의지 했는데
직접 치료를 한 것은 아니고 그쪽으로 치료를 해볼까 생각 정도만 했지
양의학 에서 해결 못하는 것을 침 몇방으로 바로 효과를 본다던지 하던 경우가 많아서
신비스럽게 생각 되었거든 .
현대 의학으로 해결 할수가 없는 것을 침술이라면 해결 할수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
암튼 나는 소양인이라서 열이 많은 편이지만 아직 한의원 가서 치료 해볼 생각을 아직 없네
잘은 지내고 있는 지 물론 이런걸 묻지만 어떻게 지낼지는 대강 짐작하고 있지
35살의 탈모도 아니고 25살의 탈모니 참 죽을 맛이지 씨펄
내 친구들은 지금 피서 가고 바닷가 가서 헌팅하고 논다고 지랄을 하지만
난 물이 싫다오, 이유는 왜인지 알것이고,
부정적이고 억울한 이야기를 해봤자 소용없는 것은 뻔하니 그만 하고
가끔 이렇게 글을 남겨서 이야기나 하는 것이 꽤 괜찮네 속도 조금은 편해지고
얼굴은 모르지만 서로 앞으로 행복해 질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
>오늘의 이야기에 앞서.. 매번 여기서 정보만 얻다가 오늘은 나도 정보좀 줘야 겠다는 생각에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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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리고.. 자살직전은 잘 지내고 있는지.. 지난번 글을 보니 나이도 동갑인데 온라인상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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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동갑내기이니 말이나 편히 하고 지내자! 가끔은 네 얼굴이 보고 싶다. 하지만 둘이 만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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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기만 할거같고.. 나중에 머리털 주체못하게 많이나면 그때 지 여자 끼고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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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프로페시아를 4개월째 먹고 있는데 전혀 효과를 못보고는 (m자 초기) 한의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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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다는 한의원도 가 보고 동네 앞 한의원도 가보았다. 동네 한의원서는 치료한 환자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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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한번 치료 해보라 하고 용하다는 한의원에서는 치료에 (어느정도나 치료될지) 확신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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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10재에 일주일에2번씩 침 맞으라 하네.. 결국은 동네 와서 맡겼다 약은 3재 침은 3일에 한번
>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한방치료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체질 개선이라는 효과정도를 기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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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을 먹기로 했다. 그전엔 요즘 강남서 한창 유행하는 xx쥬스를 마셔 볼까도 했다.
>
>그런데 이 게시판에서 많은 논란이 되던 헬스에 대해 두 의사가 반대의 의견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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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맥을 짚으며 의사들이 운동 좀 많이 한거 같다며 두의사가 운동에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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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다는 한의사는 운동은 노폐물을 빼주는 것이기때문에 스트레스에서 오는 열 하고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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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네 한의사는 운동은 과격한 운동 무리한 운동 은 피하고 하체운동을 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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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운동이 안 좋다며.. 열이 위로 올라오는 사람이 운동을 하면 더 올라와 머리가 빠지게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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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용한 한의사도 머리위로 열이 올라와 머리가 빠진다는 소리는 했지만 운동은 권장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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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도 괜찮다며.. 난 노폐물을 빼주고 하는 차원에서 운동을 계속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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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가 괜찮냐 안 괜찮냐에 대해 논란이 많고 한방의학에 부정적인 사람이 많은데..
>
>한방의학으로 치료를 받다보면 체질 개선을 통한 탈모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다.
>
>그리고 운동에대한 한의사들의 생각이 다른 것 처럼 자신에 맞게 아주 적당하게 운동을 한다면 그
>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은 자신의 선택에 달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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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다른사람들이 하는 말과 비슷하게 글이 마무리 되긴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감을
>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지..
>
>
>그리고 자살직전아!! 우리 아이디 바꾸자 자살직전... 너무 부정적인 거 같다. '머리빠져 살겠네'
>
>어떻냐 웃기는 소리 같지만 글 읽으면 답글 남겨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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