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탈모땜에... 진짜 탈모 박사 도사 되겠어요.
솔직히 모낭 복제는 힘들다고 보는게
세포자체를 복제해 내는 거니까
그렇게따지면 상처난 피부도 멀쩡한 피부 복제해서 흉 자리에 이식 할 수 있다는 얘긴데...
피콜로도 아니고..
제거 알기론 쌍둥이끼린 모발이식이 가능한걸로 알고
그 외엔 가족이던 누구든 타인의 모낭은 이식이 불가능 한걸로알아요. 받아들이질 못하고 공격해서 죽여버린다는...
그래서 한가지 방법은 심장이식등 처럼 면역 억제제를 평생 복용한다면 얼마든 남의 모낭을 이식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렇게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고 살면 (엄청난 고비용에 감기만 걸려도 위험하겠지만) 그러니까... 모낭 복제가 힘들면.. 그 면역 억제제를 보충(?) 해 줄만한 약을 개발하는게 차라리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그런약 개발이 모낭복제보다 더 기적일까요? ㅎㅎ)
우리가 매일 프페 먹듯이. 타인 모발을 왕창 이식하고, 면역 억제제를 먹고 또 그 억제된 면역을 보충해 줄 수 있는 그런약...
프페는 먹지않고 그렇게 딱 두가지 약만 먹고 살수있다면...
그냥 갑갑해서 뻘소리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컬럼비아 안젤라누나, 츠지형, 최강열형 한테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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