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루 인해 자신감마져 상실한 상태임니다....힘들다고 하기보단...무기력 그자체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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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두 해보았지만...잘 되지 않네여 ...지금의 가장큰 문제는 제가 자신감마져..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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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임니다..전엔 자신감하나로 살앗는데...그 하나를 잃고 나니 넘 힘들게 느껴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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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버린 자신감 경제적으루 파탄에 잃을 지경의 상황....무기력해지기만 하는 나의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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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각황 상황..같져..죽음을 가끔...생각하게 되네여...그냥 모든것에서...탈피하고 싶어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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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좀 심각한거 같네여....전엔..그냥 머리빠지면 ..염불이나 외워야지 장난 삼아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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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의 자포자기인생처럼 느껴 짐니다...탈모하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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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건지...내가 나약한건지...휴~~~님들중 자신감을 찾는데...특방..인...경험이 잇는분
>
>글 남겨주세여...
제 경험을 얘기하죠 난 잘난 사람입니다 얼굴도 귀엽고(정말임 ㅡ.ㅡ;;) 또한 지금 30세을 넘었습니다
또한 이 나이에 결혼도 못했습니다...친구들중에 나만 미혼자입니다
또한 아버지가 대머리고 중학교떄부터 탈모증세로 전전긍긍하며 지금!!!아직 대머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지금도 머리가 100개-300개 머리 감으면 빠집니다
남들은 30개 -50개죠???
머리 탈모에 대한 강박관념이 수십년을 버텨왔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탈모전쟁중입니다
그리고 전 님보다 아직 미래에 대한 생각이 희망적입니다
탈모로 인한 걱정이 아니라 내자신에 대한 미래에 대해 희망적이란 얘기입니다
나이도 많고 탈모로 인해 걱정인 제가 뭔 희망이 있겠습니까?근데 희망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뭔 희망일까요? 솔직히 나두 몰라요 난 그냥 스트레스 없이 편안히 하하 웃으며
살아가는겁니다
님께 충고해드릴까요? 자포자기 하셔요....
뭐가 남죠? 자살???저두 중학교떄부터 지금껏 자포자기 수백번 했습니다
어제만해두 세수대야에 머리카락 153개 빠졌습니다 그리고 머리 빗을떄 40개 더 빠져나갔습니다
거기서 머리가 팎 돌았습니다 근데 5분있다 웃었습니다 ..왜 일까요??
머리카락이 내인생 좌우하는게 아니다라는걸요....
난 지금도 200개 300개 빠져두 웃을껍니다 왜냐면 내일이면 200개 300개 빠진머리가
400개 500개로 늘어날 생각을 하니까요..긍정적으로 사는거죠...
지금 피곤하네요 더 말하고 싶지만....머리 많이 나셔요,,,,
아 한가지 뺴먹었네요..자신감은 특방이 없어요
님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님이 님과 싸우셔야 하죠..
난 내 자신과 엄청 싸워서 버티고 있습니다 대머리싸움!!(못느끼시는분은 모를껍니다)
대머리 싸움이 아니라 다른 걱정꺼리라도 님께서 자신과 싸우시기 바랍니다...
전 아직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평생 싸울지 모릅니다 하하하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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