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항이겠죠?
나도 이런희망을 가지고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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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1년 5개월 자연식 1년 드디어 어제 미용실에서 머리숱 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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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더벙벙해서 쳤다고 하데요.처음에 새로간 미용실이라 미용사분께(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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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알아서 잘라주세요. 그러고 나서 깍는도중에 저~~~머리숱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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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머리숱 많은데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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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뇨 그냥( 치료한다고 말 않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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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머리가 약간 곱슬기가 있고 더범벙해서 숱좀 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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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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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다. 머리가 많이 좋아진거 같았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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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머리가 폭탄 맞았는데 정수리부터 앞에까지 훤하니 매일 집구석에서 이놈의 머리 한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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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속앓이도 많이 했거든요. 기분좋네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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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로 대머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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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도 걸렸었구 근데 지금은? ^^v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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