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소에 혼자있을때 목욕하고 거울볼때 머리숱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회사 사람들하고 같이 여러명이 술을 마시고 분위기가 좋았는데...
그래서 여자들도 대려와서... 같이 분위기가 좋을려고 했는데...
어는 한 씹새끼가.. 자기는 머리카락이 많아서 누구를 닯았는데..
나보고 머리가 바코드 닮았다나.........
첨으로 이런 씹새끼......
나이는 나하고 같은데.... 나보다 직책은어리고...
원래 머리숱이 없는 사람이 머리는 좋고 비상하잖아요...
그래서.. 나도 내 나이보다 빨리 회사서 상장하고.. 컸는데..
내가 그새끼한테 태클건적이 없는데...왜 나한테 태클을 거는지..
이 씹새끼,,,내가 올해가 가기전에 지가 나가게 만들 겁니다...
왜 사람의 약한 곳을 찌른는지.. 이런 새끼들은 회사에 다녀도...
항상 뒷다마까면서 다른 사람 욕만 하고 다닐 놈들이기에..
회사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올해가가기전에 지가 나가도록 만들겁니다..
...........................
그새끼 사표 스스로 쓰게 만들면 다시 올리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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