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봤는데여..
그 의사가 한 말은 그 약(프카)를 임신한 여자가 먹었을 경우 남자 아이일 경우 성기가 없이
태어났다는 보고가 있다고 했습니다.
즉, 그런 경우가 있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말입니다.
참내!! 프카를 임신한 여자가 왜 먹습니까? 글구 처방전 받아서 보관한 프카랑 인터넷에서 산 프카랑
뭐가 달라서 하나는 대단히 위험하고 하나는 안전하단 건지 원 ...
어짜피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다들 알고 먹는데 그리고 처방전 받아 산 프카나 프페는
임산부가 먹어도 안전하단 말인지...
아마도 약사 협회나 다국적 기업인 msd(프페 제조사)에 영향을 받지 않고서야 그런 기사를
내보낼 수 없는겁니다.
지들 기자들도 대머리는 있을텐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라도 먹으려고 하는지
왜 탈모도 병인데 의보 적용이 안되는지 그런것에 대한 기초 조사없이 무책임하게 기사를 내보내
마치 대다모 홈피가 불법적으로 약을 거래하는 것 처럼 보도하는 한심한 기자 양반이 원망스럽네요
휴~~ 암튼 지들도 어느날 갑자기 머리털이 숭숭 빠지면 프카를 찾는 날이 있겠지
인터넷에서요~~
>저도 방금 인터넷으로 봤는데 사실과 맞지 않은 보도를 하더군여.
>
>글고요 ... 님은 약 복용 중에 아기를 가지셨는지요?
>임신 중에 부인만 약으로부터 노출되지 않으면 괜찮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sbs 뉴스에서 약사 인터뷰도 엉터리이더군요.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은 없는 것 아닌가여?
>님이 약 복용 중에 건강한 아기를 낳으셨다면 확실히 괜찮은거 일거구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
>
>
>>저도 봤습니다.
>>앞으로 더 약 구하기 힘드네요.
>>그런데 그 기자놈으 시끼 제대로 알아 본건 하나도 없더라구요.
>>프카가 처방받아서 5만4천원이래 그리고 8만원에 거래 된데요.
>>그리고 그 약사놈으 시끼도 마찬가지
>>프카와 프페가 성분이 비슷하다구... 성분 같은 건데 용량만 다르지
>>그리고 뭐 프카 먹으면 아기 낳으면 고추가 없다고. 내 아기는 잘만 달려 있더만...
>>프카가 문제라면 프페도 문제지....
>>그리고 맨날 의료보험료만 뜯어가는데 왜 프페는 의료보험 적용 해 주지 안냐고...
>>나쁜놈으 시끼들....
>>>
>>> 전문의약품인 프로스카가
>>> 장사꾼들에 의해서.... 대머리 싸이트에서 밀거래 되고 있다고 보도 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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