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이 있다면,, 개인이 극복할수 있는 역경을 주었을텐데...
>탈모는 내가 노력해서 극복할수 도 없는문제인가..
>아마도 신은 없나 봅니다..
>아니면, 신이 장난을 치던지..
>실험용쥐가 괴로워 하는걸 보고 즐기는 신이라던지..
>실험용쥐가 ...... 버둥대는걸 보고..
>싸발... god demn...fuck...!!!
>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네요^^
전 신이 없다고 생각했으면 벌써 자살했을껄요-_-;;
전 기독교인고(욕하지마셔요 요사이 인터넷에서 기독교인들 욕많이먹더라구요)
그말만 할께요 하나님은 자살하기전까지의 힘을 주신다는거..전 자살도 많이
생각했고 또한 실행했던 사람인데 아직 안죽었네요~
결코 견딜수 없는 고통은 안주신다는거죠^^
님의 생각을 약간 다른쪽으로 생각한다면 의외의 답이 나온답니다
고통을 참으시고~생각을 희망으로 바꾸셔요 판트라의 상자에서는 온갖고통이
다 세상에 퍼지고 희망이 남았다고 하죠? 희망이란게 참 무서운거여요,,
고통속에서두 피어나는 희망...
계속 쓰다가는 별 쓸데없는 설교하겠네요 그럼 이만 머리가 완쾌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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