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후반에서 30대의 젊은 나이에 탈모가 일어나게 된다면
일단 외모상으로 심한 타격을 받게 되지만
그보다 심각한게 정신적 스트레스일거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이지만 어린 탈모환자의 90%이상이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 할정도의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기타 정신병적 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지..
성형수술은 지 얼굴 뜯어 고치는 거라 보험적용이 안된다 하지만
탈모는 내가 원해서 그러는 것도 아닌데
또한 어린나이에 한달에 몇만원이나 하는 병원비용은 너무나 부담되는 비용이 아닌지
어서빨리 탈모에 관한 비용도 보험처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지 생각해 봅니다
아 그리고 재미있는걸 발견했는데요
보통 어느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렸다면 더군다나 그 질병이 죽음에 관련되는 질병이라면
그 사람은 살기 위해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 질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더군요
하지만 탈모의 경우는 그 반대로
일단 탈모에 걸리면(?) 특히 어린나이일 경우에는
고치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은 스스로 죽음을 생각하더군요
심리학적으로 밝혀봐야할 재미있는 사항이 아닐지
저또한 탈모로 인해 진지하게 죽음을 생각해 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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