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 지나가고 있는듯 하군요 빡은 지금 바람이 시원스레 불고 있네요
원래 이렇게 화창하고 바람 부는 날은 상쾌하기도 하고 어디로 널러 가고 싶은 기분을
만들어 주죠 하지만 저 뿐만이겠습니까 이렇게 바람 부는 날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군요 왜냐하면 이유는 아시겠죠? 넓은 이마와 m자 탈모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거의
죽음 이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유가 뭔지. 단지 유전? 재수없게 젓같은 유전자를 물려 받게 되서
그것도 이 젊은 20대의나이에? 받아들일수 없고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군요
유전적으로 키가 작다면 운동하고 열심히 먹어서 극복 할수 있고 뚱뚱하다면 또한 열심히
노력 해서 극복 할수가 있지만 이 놈의 탈모는 개 지랄을 떨어도 모든 것을 이것을
막기 위해 지랄을 해도 안되는군요 노력해서 가능한데 방치 했다가 이렇게 됐다면
억울 하지나 않지 그냥 하소연이있습니다.
나비가 허물을 벗고 날아 가듯 저도 허물을 벗어 던지고 정상인의 머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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