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벤슨은 스트레스나 피부염이 원인인 경우 도움을 줄지 몰라도
남성형 탈모인 경우라면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많은 분들의 경험담이 그렇고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공인되어 있는 약물로 치료하세요..
현재로서는 탈모 원인물질인 DHT를 억제기전 약물을
기반으로 한 치료가 가장 현실적이죠...
DHT 억제약물은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프로스카, ...)가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대다모 첫페이지 초보탈모 길라잡이를 참고 하시고요...
입증되어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일정기간 약물을 사용하여
그 약물이 주는 효과를 가늠해야 합니다..
수개월(3-6개월) 지난 후 추가약물을 고려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약물 조합을
만들어 가는 것이죠... 상당히 오랜시간 걸리리라 봅니다만,
앞으로 인생을 꽃피우기 위해 감수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재 나와있는 각 약물들은 효과의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자신에게 어떤 약물이 적합할지는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대부분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프로스카, ...) 치료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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