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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 갔었는디..........

  • 23년 전

  • 1,969
0
친구를 만나 오랜만에 나이트를 갔었는데 예쁘고 어린 여자들은 정말 많더군요,
가발을 쓰면 남들은 20 대로 보는데 벗으면 40 대니.
실제나이는 33살입니다
끊임없이 들어오는 부킹 , 채 5분도 안되서 떠나는 여자들,
그나마 잘생긴 제친구는 20 분정도 여자와 얘기를 나눴는데, 결국은 그 여자도 자리를 뜨고,
3 시간동안 부킹녀 거의 20 명 맞았는데 단 한명도 못 건졌습니다.
친구 두명 모두,,,,, 쩝,
친구들은 머리숱이 많은데도,,,,
부킹 땜에 온것은 아니지만, 몇년만에 나이트 가서 춤추고 하니 스트레스는 확 풀리더군요,
근데 이상한 것은 다른 남자아이들 보면 얼굴도 별로구 옷도 빈티 나게 입는데도 여자들이랑 잘 놀더군요.
언제 여자를 만들려나.
어디를 가도 이제는 여자에게 환영받지 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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