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여러분들이 하도 나이트이름 밝히라고 하니 어쩔수 없군요,
미아리에 있는 빅토리아 호텔 보보스.. 인가하는 곳입니다.
옆에는 돈텔마마 라는 나이트가 있는데 거기는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있다더군요,
마치 제가 나이트 죽돌이 같이 오해받을수 있는데 정말로 친구들과 4년만에 가봤습니다.
회사에서 회식하는 자리 빼구 말이죠,
그러니 부킹은 정말 간만에 한거구 어두운 조명밑에 있으니 가발인지 아닌지 여자들은 모르지요,,,
대부분 나이트 부킹이라는게 성공확률이 10 퍼센트 미만인 것 같습디다.
죽순이도 있구, 술공짜로 얻어먹으려고 잠깐 앉아서 떠들어주는 여자애들, 그리고 정말 춤추러 온여자애들 ,심지어 도우미들도 있다는군요,, 정보에 의하면,
부킹이 잘되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할수 있겠지요,,,,,
정말 서로가 인연이 아닌 이상 나이트에서 만남은 힘들것 같더군요,
나이도 그렇구,,
예전에 28 살때는 단 한번의 부킹도 잘되서 만난 여자와 데이트도 하구 잠깐 사귀었었는데 그새 세월이 확 변해버린것 같군요,
뭐,, 외모, 말빨, 옷빨 다 필요없습디다.
느낌이 젤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느낌이 안 통하면 나이트에선 즉각 실패하지요,,
담에 가면 한번 맘 먹어보고 가야겠습니다.
넘어오는지 안넘어 오는지,,
오해는 마십시오, 하룻밤 여자를 원하는게 아니구 저의 능력을 테스트해보구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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