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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가입인사 및 활동인사 드립니다.

  • 7년 전

  • 757
1
안녕하세요. 31살 예비 탈모인입니다.
어릴적부터 외할아버지와 외삼촌께서 아예 머리다 다
빠진 대머리인것을 보고 언젠가는 제게도 닥칠 일이지 않을까
늘 걱정하고 신경쓰고 관찰하고 살았습니다.
어릴적부터 유난히 머리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얇은것도 콤플렉스 였습니다.
친가는 머리가 많지만 유전적으로 얇아
혹시나 친가쪽의 유전을 물랴 받지 않았을까 하며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늘어나고 굵어진 수염과
이마선에서 보이는 힘이 없고 얇은 잔머리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닽
올해 초 4월부터 아보다트를 매일 복용중입니다.
아직은 다행히 전문가가 아닌 이상 보면 전혀 모를정도이지만
예민한 제가 보기에는 탈모 초기인게 확실해보입미다.
머리를 감을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들이 정말 얇고 힘이 없어
보이지 않을 정도이고 주로 짧음 머리카락들이 빠지더라구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얼른 탈모가 완치 영역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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