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3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구요.탈모 초기에서 중기 사이로 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가 심각한 고민이 있읍니다.
다름이 아니구 전 여자를 볼때 허리만 봐요.젓가슴 밑에부터 엉덩이 위에까지요.
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나누어도 허리만 만지고 애무하거든요. 다른거(다 아시죠)
는 별로 반응이 없구 불쾌하기까지 해요.혹시 제가 변태는 아닌지 심히 걱정입니다.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여자들 허리만 봅니다. 잘록한 허리에 배꼽이 살짝 보일라 치면
너무 흥분되어서 얼굴이 빨개져요. 그리고 여자 팬티도 보면 너무 흥분 되어서 숨이 멎어 버릴
지경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나름대로 엘리트라 생각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잠자리나 키스 같은거 전혀 생각이 없구요..오직 허리와 배부분만 유독 사랑해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이런거 주위에 물어볼수도 없구 여기 회원님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이나
취향같은거 있나요? 참 그리고 다리도 사랑하는데요 허벅지는 별루고 종아리를 유독 좋아해요.
그래도 허리하고 배부분이 더 좋구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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