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란걸 안지 2년....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남일 처럼 여기다가.....
2년전 집안에 큰일을 겪고....6개월동안 훅....하.....어떻게 그렇게 쉽게 가버리니..모낭아..
나중에 외삼촌과 사촌이 탈모라는걸 알고...하...
그분들은 삭발해도 보기 좋은데 난 아니라고....ㅠㅠ
탈모인줄 몰랐음 그냥 머리스탈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ㅠㅠ .......
취업 금방 될 줄 알았는데...너무나 힘드네요...고시생..취준생...
.....언제 이식하나....
약을 먹어도
발모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유지나 탈모현상을 막는 것을 알고
약을 먹었지만......효과가 미비하네요..
약을 갈아타야 하나....
알로펙정 먹고 있는데...두타계열로 갈아타야하나...
제가 가는 병원은 나이도 어리고...이제30인데 ???? 부작용도 심하고
유지는 되니까...그냥 계쏙 먹으라고...
그런데 제주변에서는...잘 모르겠다고....
저도 잘 모르겟어요........
그래서 다시 미녹시딜 발라보고 있는데
오늘 단골 미용실에서..탈모가 더심해지고 있다고...
뭐 그건...미녹시딜......
뒷머리까지 좀....
뒸???..사진 찍어보니..하.....
미녹시딜 1달째인데...계속 발라야하나....
고민이네요
취업은 안되고
머리는 계속 빠지거나 안좋아지고.......
약값도 걱정이고......
부작용도 걱정이고....
왜이리 삶이 풀리지 않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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