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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글을 남기네요 ^^

  • 22년 전

  • 1,473
0
한동안 제가 글쓸때 계셨던 분들은 보이지 않으시는거 갖고..

아이디를 바꾸셨던가...^^

그저 눈팅만 하다가 오래간만에 몇자 적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랑 깨진지 두달반 정도 접어들었네요..

한동안 힘들었고..한동안 어떻게든 붙여보려고 애썼지만..

뜻대로 안되고...그냥 공부중입니다...ㅡㅡ;;

짐승같이 공부해서 개같이 벌고 정승같이 쓰려고요 ;;;

머리는 모 여전히 안나고 있고..

거의 자포자기인지라 더이상 신경 안쓰네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머리 될거같다...라는 수준도 아닌 이젠 준대머리 수준이지만..

그냥 모자 하나 눌러쓰고 도서관다니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자란 존재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

요즘들어서 자주 합니다..

그냥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는 너무 진부한말인거 같기도 하지만

유리병같은 존재인거 같네여...너무 꽉지면 부숴지면서 손에 파편을 밖아버리는....

음,,,지금까지는 헛소리였고..

다들 득모하시길....어린나이에 저처럼 되시는 분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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