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더 심한 분들도 있겠지만 저같은 고민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도 엄청 많으실것같아요 애매한 탈모..ㅋㅋㅋ
분명히 탈모임은 확실한데 그렇다고 수술을 받자니 효과가 없거나 동반탈락으 더 안좋을 수도 있다고 하고...ㅋㅋ
희한한건 엠자는 전혀없고 오히려 이마는 평균보다 좁은 편인데 정수리가 유독 적어보이네요 그래서 머리를 좀 기르면 정면에서 봤을때는 사진에서처럼 답답해 보일 정도네요ㅋㅋ근데 정수리쪽은 숱이 적음
짧게 자르고보니 머리 전체로 봤을때 아무래도 뒤통수쪽은 숱이 많은편이지만 뒤통수제외 측면과 정수리 전두부는 전반적으로 숱이 줄어든것같더라구요 정수리가 유독 돋보이는건 가마부분이라 그렇고 나머지 측면이나 전두부는 가마로부터 나오는 머리가 누적되다보니 머리가 상대적으로 많아보이고ㅋㅋ
또 원래 굵은 머리였기도 하고 약을 먹고있어서 그런지 머리자체는 힘도있는데 숱은 더 늘어날 생각을 안하네요ㅋㅋ그것도 애매하고
이렇게 애매한게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어떤때는 괜찮은것같다가 어떤때는 스트레스받다가 무한반복이네요ㅋㅋ오늘은 갑자기 또 비어보여서 스트레스받아서 주절주절써봤네요ㅋㅋ바쁜일만마무리되면 모발이식 상담이라도 받아볼까생각중입니다ㅋㅋ좋은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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