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이며 엠자형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만 8년째 복용중이며 미녹시딜은 간간히 바르고 했습니다.
포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같이 하면 약간 힘이 있는 정도만 느끼며 모발이 풍성해 지거나 하진 않지만 게속 빠지지도 않고 유지정도 였어요
지인이 조합약을 몇년 복용중인걸 보고 저도 이번에 처방을 받아 먹은지 1개월째 입니다.
피나드론정 0.25
미녹시딜정 1
타그마정200밀리 1
알닥톤 25밀리 1
현재 제가 먹는 약들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고혈압과 이뇨제들 같은데 .. (전 고혈압이 아님)
몸이 붓고 일시적으로 머리가 떠 빠질수있지만 그래도 먹으라고 했구여
현재
아침에 붓기가 좀 많이 심해 눈두덩이 특히나 심해서 사람 만나기가 민망할 정도구요
의사선생님께 전화로 물으니 흰색작은알을 빼고 먹으로하네요
그게 미녹시딜 같은데.. 미녹시딜이 젤 필요한 약 아닌가요?
고민됩니다. 약은 4개월분을 처방받은상태구요 계속먹어야할지 다시 프로페시아로 가야할지
조합약드신분들 부작용 없으신가요? 일시적인걸까요?
경험있으신 회원님들 조언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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