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ㅠ ㅠ 정말 힘드네여

  • 22년 전

  • 993
0
오늘 집에서 빈둥대는데 학교 친구넘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자구......

대충 얼버무려버릴려구 했는데 그넘한테 설득당해서 만나기루 했습니다.

술집을 가니 학교친구 4명이 있었습니다. 한참 술을먹구 있는데 여자애 한명이 머리 자른거야? 라구

하면서 모자를 자꾸 벗기려구 해서 귀찮은척 하면서 계속 피했습니다. 어찌나 신경쓰이던지...

곧 개강인데 학교가면 모자벗으라는 교수님이 있거든여~~

얼마전에 머리를 짧게 잘라서 앞머리가 휑한데.......머리 넘 짧아서 커버할 방법두 없구

프카먹구 머리가 더 심해졌습니다. 괴롭습니다.

아젤리아..그거 써봐야지 근데 그거 희석시켜서 머리에 바른다음 헹궈야 하나여?

아님 그냥 연고쓰듣이 바르구 냅둬야 되나여? 검색해봐두 답이 잘 안나와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