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마이녹실 제품) 바른지 대략 6주 정도 되는 초짜입니다
투약 시간은 아침7시와 저녁7시에
1미리씩 가마와 이마라인쯤에 메인으로, 손가락에 묻은걸로 그냥 쓱쓱 나머지 부분바름
스포이드 로 바르는데 처음에는 어렵다가 시간지나니 스포이드가 짱인거 같습니다..
저녁샤워는 9시 쯤하게되는데 샤워하고는 추가로 바르지않고 잤습니다.
1~2주차: 약바르면 머리에 멘솔바른 느낌처럼 화한 느낌이 있었으나 3주차 쯤부터는 없어짐
두피 가려움이 약간있었으나 니조랄 샴푸 같이 썻더니 3주차쯤 없어짐
3~4주차: 별 느낌없음, 약 바르면 약간 떡지는게 오히려 헤어스타일링에 도움이 되는 기법이 숙달됨
5~6주차: 먼가 머리카락이 예전의 갈색에서 조금더 검은색이된 느낌이고
이마라인 주위에 확실히 잔털이 자란게 보이긴함 가끔 주위와 다른 두꺼운 모발이 거울상에 보임
보통 4~8주차에 쉐딩현상이 있다고 메뉴얼에 써있으나 쉐딩현상은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12주차 지나고부터는 본인이 호전된 상황을 확실히 느낄수 있다고 메뉴얼에 써있으니
12주차 까지 열심히 발라볼생각입니다.
그리고 평생 바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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