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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는 축구선수 박지성 보다 많았어요

  • 22년 전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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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실지 모르겟지만 전 학교다닐때 스포츠머리를해도 가발쓴거같이 두피가 보이질않아서

항상 두발단속에 걸려 머리를 가위로 잘리곤했습니다. 머리카락싸움이라고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머리하나를 뽑아 상대의 머리카락에 걸고 서로 잡아당겨 내기를 했죠 제 머리카락을

이기는 머리가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철쑤세미에 바늘도 않들어가는 무성한 철가시밭머리였죠

지금은 미용실아주머니도 친구들도 심각해지는 제 머리를 알아차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박지성도 머리숫은 많은데 아버님이 대머리더군요 박지성의 미래에 모습은

박항서코치가 되어 잇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숱이 선천적으로 적은 것이 아니라...원래 많이 있었는데 탈모로 이어지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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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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