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년전만해도 1년에 파마를 5번이나 했었다....
머리가 넘 많아 적어지고 싶었다.........
숱이 많아 고민이었다............
뚱뚱해서 다이어트를 15kg이나 했다.........
예전보다 1/5정도밖에 안 먹었다...........
1년동안 그 영향으로 위궤양으로 고생했었다........
그 후 1년후 탈모가 되기 시작했다...............
전체탈모였다...............
의사들은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하고 그냥 돌려보냈다.......
스트레스와 영양은 계속 깨져나갔다.....
회사땜에 받은 엄청난 스트레스들...............
그 후 1단계 업그레이드된 탈모.............
이젠 옆머리와 뒷머리는 탈모가 안된다.........
정수리부터 앞머리까지만 탈모가 된다.......................................
후두둑 떨어지지는 않는다...아직까지는...하지만...정수리는 확실히 조금씩 비어보인다....
도대체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
어떻게 해야 하지요,..?
프로스카 먹을까요......................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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