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 못하는 것들은 어딜가든지 있습니다.
애인은 없고, 맨날 가요프로그램이나 드라마만 보니 눈만 높아지죠,,
( 하긴, 남자들도 그런가? ^^ )
외모, 학벌, 돈,, 현대 여성들이 많은것을 바라기는 하지만,
이런여자들만 있는건 아니니 힘내시길,,
P.S:
근데 그 사이트에 대머리싫어한다는 녀,,허허 모랄까,,
전 못생겨도 귀여운 인상은 봐주겠는데, 참,,그녀같은 인상은 정말 정감이 안가네요,,^^
정직하게 말해서, 집에 가정부로도 두고 싶지 않은 인상입니다..
>네,,,궁금해서 그 글 쓴 여자 홈피 들러봤습니다...정말 어떻게 생겼을까하고...
>
>.....불현듯... 년초에 보았던 소개팅을 회상했습니다.
>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는데, 이런 말을 하더군요..
> "외모도 예의 아닌가요?" 한마디로 나보고 허접이다...뭐 이런 얘기지요..
> 친한 선배를 통해 소개받았고, 그날따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 첨엔 그 여자 외모가 괜찮았다고 스스로 착각하며 만났습니다...
> 그 여자 홈피가 있길래 동생들한테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너 미쳤냐..
> 이런 소리도 들었습니다...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
> 그런데 너무 여자가 건방지더라구요... 내가 외모가 딸리니깐 당연히 남자가
> 꿀리고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
> 세번 만난 후에, 또 만나자고 물어봤습니다..튕기더군요.. 그다음에 또 물었죠
> 또 튕기더군요....실은 세번째 만날 날 좀 기분이 나뻤습니다...사소한 걸루..
> 튕기기까지 하니...그러니 진실이 보이더군요...
> 아까 그글을 썼다는 여자보다 더 못생겼습니다...크하하
> 연락을 그냥 안했죠... 나중에 건너서 들은 얘긴인데,,,남자가 속이 좁다는 둥
> 그 날 내옷입은게 완전히 황이었다는둥...
>
> 그럼 튕기는 여자한테 뭘 더 어떻게? 첫눈에 뿅간것도 아닌데
> 그래서 나도 욕좀 했죠... 못생긴애가 왜그려냐구...돌아오는것은 비난뿐..
> 나만 나쁜놈 됐지요.
>
> 글쎄요, 좀 열받긴하지만 그려려니 합니다... 자존심만 쎈 여자들이 정말 많더군요..
> 글쎄요, 다들 인연이 있겠죠뭐
> 그렇다고, 그런 여자들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좀 씁씁한 경험이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